Day Nov 04, 2024 / News 전민일보 / Writer 소장환 기자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원하는 호남권 창업기업 3곳이 23만 달러(한화 2990만 원)의 베트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31일 전북대 창업지원단은 베트남 현지에서 호남권 창업기업과 베트남 기업 간의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프로그램인 ‘2024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쇼케이스(GLOBAL BUSINESS NETWORKING SHOWCASE)’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호남권 창업기업 10개사와 베트남 기업 대표 및 바이어 78명이 참여해 상호 간 기업을 소개하고, 분야별 그룹 미팅을 통해 현지 대표들과 긴밀한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주미당, ㈜일월종가, 미나페이 등 3개 기업이 23만 달러의 수출 계약에 성공했고, 알고스, 파인푸드랩, 미나페이 등 3개 기업도 베트남 기업과 기술 제휴, OEM 등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의 Tech to Global(테크 투 글로벌) 해외투자 IR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올해 사업에 선정된 5개 실험실과 전북대 TMC 사업단 소속 3개 실험실 및 실험실 특화 창업 중심 대학의 3개 실험실 창업기업이 베트남 현지 투자 IR 발표를 통해 총 15건의 투자의향서를 확보했다.
국경수 전북대 창업지원단장은 “호치민과의 협업 체계를 활용해 국내 창업기업 및 실험실 창업기업들이 베트남에 진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Day Nov 04, 2024 / News 전민일보 / Writer 소장환 기자
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원하는 호남권 창업기업 3곳이 23만 달러(한화 2990만 원)의 베트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31일 전북대 창업지원단은 베트남 현지에서 호남권 창업기업과 베트남 기업 간의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프로그램인 ‘2024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쇼케이스(GLOBAL BUSINESS NETWORKING SHOWCASE)’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호남권 창업기업 10개사와 베트남 기업 대표 및 바이어 78명이 참여해 상호 간 기업을 소개하고, 분야별 그룹 미팅을 통해 현지 대표들과 긴밀한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주미당, ㈜일월종가, 미나페이 등 3개 기업이 23만 달러의 수출 계약에 성공했고, 알고스, 파인푸드랩, 미나페이 등 3개 기업도 베트남 기업과 기술 제휴, OEM 등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의 Tech to Global(테크 투 글로벌) 해외투자 IR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올해 사업에 선정된 5개 실험실과 전북대 TMC 사업단 소속 3개 실험실 및 실험실 특화 창업 중심 대학의 3개 실험실 창업기업이 베트남 현지 투자 IR 발표를 통해 총 15건의 투자의향서를 확보했다.
국경수 전북대 창업지원단장은 “호치민과의 협업 체계를 활용해 국내 창업기업 및 실험실 창업기업들이 베트남에 진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