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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맛크 전북편 팝업스토어, 성황리 마무리

2024-12-29

Day Dec 29, 2024  /  News 공감신문  /  Writer 정재은 기자

주미당 관련 이미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전주 한옥마을에서 개최된 '랜드맛크 전북편'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여 기업들은 열정적으로 자사 제품을 알리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문화적, 미식적 경험을 선사했다.

행사 참여 기업들은 이번 팝업스토어가 자신들의 제품을 고객들에 직접 소개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한옥과 어우러지는 스태프들의 수라간 의상과 친절한 서비스가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주최측이 준비한 무료 인생네컷, 참여 이벤트, 시음행사등 다양한 이벤트가 더해지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감을 얻었다.

전라북도의 백년가게와 숨은 우수 기업들이 선보인 다양한 제품들은 참가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 다양한 음식들은 지역 맛집들의 깊은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었으며, 주류 페어링 프로그램은 전통주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선민 개그맨의 현장 라이브 커머스진행 및 사인회로 더욱 화제성을 모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지역 문화와 경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참여 기업들은 자신들의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주식회사 주미당 김동완 대표는 “주미당은 지역 업체들의 역량있는 제품과의 협업과 상생을 통해 성장하는 회사입니다. 저희에게 이번 행사는 직 간접적으로 참여하신 많은 업체분들의 좋은 제품과 서비스, 역량을 확인하고 추후 협업 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방문객은 “여행을 와서 이런 행사까지 경험하고 가서 너무 의미가 있었다. 다른 지역에서도 랜드맛크 행사가 열린다고 들었는데, SNS홍보물을 통해 확인하여 꼭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지원한 전북의 기관들은 “이런 행사를 주관한 주식회사 아삭과 주식회사 유독컴퍼니의 지속성이 기대가 된다. 의미있는 행사를 전북에서 주최하여 감명깊다. 발굴한 기업들을 성장시키기 위한 후속사업 및 연계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